SK텔레콤(대표 정만원)이 리눅스(Linux) 기반 이동통신플랫폼 연합체인 ‘리모 파운데이션(LiMo Foundation)’ 이사회 일원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리모’는 세계 통신·반도체·제조업체로 구성된 리눅스 기반 이동통신플랫폼 개발 협의체로서 삼성전자·모토로라·보다폰·NTT도코모·NEC·파나소닉 등 6개 회사가 지난 2007년 1월 설립했다. 이사회에는 삼성전자·보다폰 등 13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