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대표 임영현)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통증 치료기기인 ‘페인스토퍼(Pain Stopper)’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오엠씨는 이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바탕으로 통증치료용 의료기기인 페인스톱퍼에 대해 임상시험인 ‘저주파 자극기와 페인스톱퍼의 통증역치 조절에 대한 비교연구’를 곧 착수할 예정이다.
지오엠씨 관계자는 “이미 유럽에서 수년간에 걸친 페인스톱퍼에 대한 임상실험으로 효능이 입증됐고 유럽의료기기 CE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미국 FDA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이번 임상시험은 효능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