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김영식)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회원의 날’로 정해 ‘엄마 아빠와 함께 과학자를 만나는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오는 14일 첫 행사에는 홍원표 박사가 ‘생물의 신비와 과학적 탐구’를 주제로 강의한다. 더불어 ‘헤리포터 마법사 체험’이라는 제목을 내세워 생활 주변 환경과 자연현상을 이용한 마술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42)601-7941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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