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컨벤션 전문기업인 이플러스(대표 이근표)는 2일 인터넷 쇼핑몰인 베이비페어몰(이하 베페몰 http://mall.babyfair.co.kr)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베페몰은 ‘1년 365일 베이비페어’ 컨셉트로 매년 봄·가을로 열리는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코엑스 베이비페어)를 직접 방문하지 못한 임산부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육아용품을 쇼핑할 수 있는 인터넷몰이다.
특히 베페몰은 올해 전시회가 개최 전 30일과 전시 후 15일까지 약 45일간 ‘15회 베이비페어 전시기획전’을 개최한다. 임신 출산 육아용품 관련 전문MD의 다양한 상품기획으로 예비 엄마들의 쇼핑 가이드 역할을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전시기획전은 행사기간 동안 120개 기업이 참여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의 전시상품을 미리 만나 볼 수 있으며 베이비페어 전시회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각종 할인혜택도 동일하게 제공한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가장 인기를 끌었던 제품을 1년간 기획전과 상품전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근표 사장은 “베페몰은 오프라인 전시회의 혜택과 장점을 그대로 옮겨 놓은 인터넷 쇼핑몰”이라며 “베페몰을 통해 많은 임산부 및 아기 엄마들이 편안하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플러스는 베페몰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회원 가운데 49명을 추첨해 콤비유모차 등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땡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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