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앤모바일(대표 신지형)은 모바일게임 ‘칠해야산다’를 출시했다.
칠해야산다는 스도쿠와 함께 두뇌 게임으로 유명한 네모로직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구성했다. 네모로직을 풀어 그림을 완성하고 수집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주인공 로미가 너구리에게 네모로직을 통해 그림을 가르쳐주는 시나리오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구성이 특징이다.
기존 네모로직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흑백모드, 기본 로직에 컬러 개념을 도입해 난이도를 높인 컬러모드, 하나의 문제를 턴 방식으로 인공지능과 대결하는 VS모드, 간단한 미션을 쉴 새 없이 풀며 기록을 세우는 서바이벌모드를 갖췄다.
이희준 팀장은 “초보자와 숙련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난이도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스미스앤모바일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황금 1돈과 해피머니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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