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는 15일 남민우 대표를 비롯해 500여명 임직원 전체가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헌혈은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으며 1년에 두 번,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오는 21일에는 계열사인 다산알앤디와 다산씨엔에스 임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모은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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