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전문업체인 디지털큐브(대표 김태섭·채종원)는 지난달 23일 출시한 보급형 PMP ‘아이스테이션T3’가 출시 2주만에 온오프라인에 내놓은 2000대가 전량 매진되는 등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하루 평균 300건 이상의 제품 문의가 들어오고 주문이 폭주해 오창 공장을 풀 가동하고 있음에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에 디지털큐브는 오창 공장의 품질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는 등 배송 일정 맞추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재우 부사장은 “T3는 기능과 디자인 및 품질을 기반으로 PMP 본연의 기능에 가장 충실한 제품으로 마니아뿐 아니라 여성 고객과 학생 등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키고 있다”며 “오는 3월까지 3만대 이상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10
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임팩트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