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 잠실지점은 1월 중 매주 수요일마다 송파구 잠실3동 자치문화센터에서 어린이 경제교실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경제교실은 △돈이란 무엇일까요(7일) △신용의 중요성(14일) △재미있는 생활 속 경제이야기(21일) △합리적인 용돈관리(28일) 등을 주제로 총 4차례 열린다.
7일 열린 제1회 경제교실은 IBK투자증권 반포지점 이성수 PB가 강사로 나서 희소성의 법칙, 화폐 탄생의 배경, 기회비용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현우 IBK투자증권 잠실지점장은 “최근 조기 경제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겨울 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경제 논리를 깨우치고 좋은 경제 습관을 갖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9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10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