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오는 3월까지 새해맞이 ‘TG삼보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 행사 기간 동안 데스크톱 PC 및 루온 시리즈 행사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헤드세트와 USB 허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체인지업 P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년후 CPU와 메인 보드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과 아카데미 선물 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또 넷북 ‘에버라텍 버디’를 구매하면 휴대형 가방을 선물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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