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기우)은 함께 나누는 문화 정착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교남 소망의 집’을 방문, 성금을 기탁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중진공이 이번에 방문하는 교남 소망의 집은 ‘82년 설립되어 현재 지적장애인 120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중진공에서는 지난 1988년부터 20년 동안 임직원들이 매월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 20주년을 맞이해 이기우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다시 한번 직접 방문했다.
중진공 임직원들은 지난 1987년 자발적으로 심신장애인 도움회를 결성하고 교남 소망의 집을 비롯해 전국 10곳의 사회복지시설을 20년 동안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장애인의 날에는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2
[6·3 지방선거]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4선으로 2년 만에 국회 복귀
-
3
한국세라믹기술원, 구미에 400억 규모 반도체 핵심 부품 인프라 구축
-
4
[6·3 지방선거]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분당·원도심 재정비 추진 강조
-
5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6
[6·3 지방선거]추미애, 경기지사 '당선'…교통·주거·일자리·균형발전 과제 제시
-
7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30분 생활권·미래산업 과제 제시
-
8
[6·3 지방선거] 4선 고지 오른 최대호…안양 재도약 공약 이행 약속
-
9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10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