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임직원은 지난 2일 새벽 남한산성에 올라 떠오르는 해를 보며 시무식을 개최했다. SW진흥원은 올해 약 1450억원의 예산으로 융합SW 개발지원, 공개SW 확산, SW품질 개선, SW인력양성, 해외진출 지원, 디지털콘텐츠 개발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신재식 원장직무대리는 신년사를 통해 “SW가 전통산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젊은이를 위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