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임직원은 지난 2일 새벽 남한산성에 올라 떠오르는 해를 보며 시무식을 개최했다. SW진흥원은 올해 약 1450억원의 예산으로 융합SW 개발지원, 공개SW 확산, SW품질 개선, SW인력양성, 해외진출 지원, 디지털콘텐츠 개발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신재식 원장직무대리는 신년사를 통해 “SW가 전통산업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젊은이를 위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