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는 차세대 관절염 치료제에 유럽 임상 2상을 실시한 결과,통증 완화, 관절의 강직성 감소. 약물 투여 후 2주 효과 지속,약효 부족으로 중단된 사례 없음 등 다양한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후기 임상시험들을 수행하는 제약사들과 라이센스아웃, 제휴 계약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