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시터스(대표 이준표)는 스마트폰 전용 제품 ‘루센FM’에 내비게이션 최초 ‘야후! 거기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검색서비스 ‘거기’ 홈페이지(gugi.yahoo.co.kr)에 등록된 TV맛집, 관광지, 명소 등을 ‘루센FM’에서 검색할 수 있다.
또 검색한 곳의 위치와 전화번호, 사진, 주차가능 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검색 한번으로 홈페이지 연결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준표 대표는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제품으로 내비게이션을 활용하는 사용자가 많아짐에 따라 내비게이션 서비스도 사용패턴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루센FM 사용자들이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루센 홈페이지(www.rousen.com)에서 업그레이드 받으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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