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15일 ‘HP 강서지역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강남 양재동, 강북 용산에 이어 한국HP의 서울 지역 세 번째 서비스센터로 보다 유동 인구와 디지털 기기 구입 고객이 많은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 문을 열었다.
HP 강서 서비스센터는 HP의 PC 및 프린터 전 제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편의성이 강화된 HP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매주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과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정기 휴무로 운영하지 않는다.
최준근 한국HP 사장은 “한국 HP는 이번 강서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서비스센터 확대와 향상된 품질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서비스센터에서 HP의 다양한 주변기기를 판매해, 보다 많은 고객의 방문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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