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일본은행(BOJ)·중국인민은행 3개국 중앙은행간 총재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은은 중앙은행간 공동 성명을 통해 “수년간 개최된 3개국 중앙은행 총재의 비공식회의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정례 총재회의를 신설하기로 했다”며 “역내 통화 및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회의는 연1회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첫 회의는 내년에 중국인민은행 주최로 열린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