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코리아(대표 카미무라 토시오)는 프린터 소모품에 정품을 보증하는 자체 인증 시스템 ‘홀로그램 씰·사진’을 부착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소코리아는 비정품 소모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라 이를 줄이고자 인증 시스템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모든 리소 소모품에는 홀로그램 씰’이 부착되며 비정품 소모품 사용에 따른 기계 고장과 각종 문제가 발생하면 리소 본사에서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정품 확인에 관한 문의 사항은 리소코리아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대리점에서 문의할 수 있다.
리소코리아 측은 “정품 소모품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홀로그램 씰 부착했으며 여러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품 사용의 필요성을 부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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