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대표 류영렬)이 24인치 모니터 ‘A2410DHS·사진’를 출시했다.
삼성 패널을 사용한 알파스캔 모니터는 명암비 1만대1, 응답 속도 5ms, 밝기는 400칸델라이며, 1920x1200의 높은 해상도와 상하 좌우 넓은 시야각이 특징이다.
HDMI 등 4개 USB 입력 단자를 지원해 확장성을 높였으며 스피커도 탑재했다. 24인치 와이드형으로 해상도와 가독성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켜 준다.
알파스캔 측은 “모니터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인 사용자가 가장 먼저 검토해 볼 만한 제품” 이라며 “화질과 품질을 따지는 PC방 사업자에게도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제품 문의 1544-773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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