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이달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정보보호제품 인증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국정원은 최근 개발된 무인민원발급기·IPTV·스마트폰·전자투표 등 4종의 정보보호제품 보호프로파일과 2009년도 암호검증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2009년부터는 각급기관이 도입한 정보보호제품에는 검증필 암호모듈이 의무적으로 탑재돼야 하며 이에 대한 주요 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6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