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4, 5일 이틀간 경북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구매협력 네트워크 및 기술 수요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 60여개사가 참여해 국내 중소기업들과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구매력이 있는 개발과제를 발굴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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