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칼바람에 앵두 같은 입술은 트고 갈라지고 온통 만신창이가 되곤 한다. 김태희, 송혜교도 울고 갈 만큼 촉촉한 입술이 되기 위해 립밤을 직접 만드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기를 끌었다.
립밤의 재료는 의외로 주변에서 간단하게 구할 수 있다. 준비된 재료에 펄을 넣어 섞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돌리면 립밤 베이스가 만들어진다. 완성된 베이스에 인체에 무해한 색소를 넣으면 된다. 여기에 향긋한 향을 추가하면 금상첨화다. 골고루 정성스럽게 섞은 후 다시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린다. 녹은 립밤을 예쁜 케이스에 넣고 건조시키면 나만의 립밤이 완성된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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