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공인시험기관인 에이치시티(대표 이현희·이수찬)는 3.5GHz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제품군에 대한 CE(EU 품질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모바일 와이맥스 기술에서 시험능력에 대한 신뢰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인증으로 에이치시티가 신기술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기관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허봉재 에이치시티 인증사업본부장은 “와이브로 제품에 대한 기술표준화 인증 작업을 통해 장비기술력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