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은 동적 명암비 2만5000 대 1을 지원하는 22인치(56㎝) LCD 모니터 ‘제우스5000 223MVR 프레미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높은 명암비에 2ms의 획기적인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을 해결했다. HDMI 단자와 컴포넌트·DVI·D-SUB 등 다양한 입력 단자로 호환성을 높였으며, 한 화면에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현하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등 부가기능을 더했다. 또 입력 단자 변환, 메뉴 조정, PIP 설정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을 제공한다. 가격은 28만원이다.
차윤주기자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