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은 동적 명암비 2만5000 대 1을 지원하는 22인치(56㎝) LCD 모니터 ‘제우스5000 223MVR 프레미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높은 명암비에 2ms의 획기적인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을 해결했다. HDMI 단자와 컴포넌트·DVI·D-SUB 등 다양한 입력 단자로 호환성을 높였으며, 한 화면에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현하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등 부가기능을 더했다. 또 입력 단자 변환, 메뉴 조정, PIP 설정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을 제공한다. 가격은 28만원이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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