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은 동적 명암비 2만5000 대 1을 지원하는 22인치(56㎝) LCD 모니터 ‘제우스5000 223MVR 프레미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높은 명암비에 2ms의 획기적인 응답속도로 기존 LCD 패널의 잔상 및 색 번짐을 해결했다. HDMI 단자와 컴포넌트·DVI·D-SUB 등 다양한 입력 단자로 호환성을 높였으며, 한 화면에 다른 화면을 동시에 표현하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등 부가기능을 더했다. 또 입력 단자 변환, 메뉴 조정, PIP 설정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을 제공한다. 가격은 28만원이다.
차윤주기자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2
中 하이센스 인도에 '세탁기 폭탄'...현지 1위 LG전자에 도전장
-
3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
-
4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국내 정식 출시
-
5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99' 실버 모델 출시
-
6
이재용·최태원, 伊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
7
IFA 역대 최대 규모 휴머노이드 집결...“볼거리 넘어 '실용'으로”
-
8
[샌프란 AI선언] 이재용·최태원·정의선, 美 반도체·피지컬 AI 연쇄 회동
-
9
삼성전자, 공동주택서 고효율 히트펌프 'EHS 올인원' 본격 검증
-
10
LG전자 “AI 에이전트로 SW개발 80% 자동화”...AX 해커톤 5대 과제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