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있는 사진책 ‘스탑북’(대표 채종준, www.stopbook.com)은 내 맘대로 꾸미는 달력 ‘캘린더 북’을 출시했다.
‘캘린더 북’은 자신만의 사진과 사진에 얽힌 사연을 함께 엮어 만드는 맞춤형 달력이다. 각 페이지에 원하는 사진을 넣고 좋아하는 문구, 사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적어 자유롭게 구성 가능하며 기념일이나 휴일도 직접 추가할 수 있다.
갈색 톤의 세련된 느낌을 주는 ‘심플’, 아이사진으로 꾸미기 좋은 ‘육아’, 1년 내내 여행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여행’ 등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다이어리처럼 쓸 수 있는 북 타입과 책상에 올려둘 수 있는 스탠딩 타입 두 가지로 만들 수 있다.
사진은 무한대로 배치 가능하며 역광 보정, 컬러 변환 기능이 있는 편집 프로그램은 사용이 간편해 컴맹이라도 30분 안에 제작할 수 있다.
‘캘린더 북’은 연인이나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달력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첫 만남일, 100일, 첫 키스한 날 등 연인만의 기념일을 넣어 만든 ‘연인달력’이나 가족생일, 집안 제사 등을 기억할 수 있도록 체크된 ‘가족달력’ 등이 인기다.
한편 스탑북은 디지털 인쇄 전문기업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포토북 서비스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