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장난으로 끝나선 안 된다.”-‘녹색’과 ‘성장’은 정반대 개념인데 이를 합친 묘한 신조어를 국정 기조로 삼은만큼, 현 정부는 책임지고 녹색산업을 그린 비즈니스로 키워야 한다며.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있는지도 몰랐던 기술이 우리 야구장에 적용됐다.”-시스코의 IT가 융합된 뉴욕 양키스의 새로운 홈 구장을 얘기하면서. 할 스타인브레너 뉴욕 양키스 구단 부사장
“더 이상 논란은 없다.”-몇 년 전만 해도 기후변화에의 대응 여부에 논란이 있었지만 이젠 그 수준을 놓고 논란이 있을 뿐 대응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졌다며. 이종영 중앙대 법대 교수
“충청북도를 아시아 솔라밸리로 만들겠다.”-국내 태양전지 모듈의 60%가 충청북도에서 생산되고 있다며, 태양전지 관련 장비부터 부품·소재까지 산업 전후방 고리를 아우르는 중추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의미로. 정우택 충청북도 도지사
“일본에 가려면 일본을 알아야 한다.”-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현지에서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직접 나서야 한다는 판단에 일본 지사를 설립했다면서. 황세원 이니스트 사장
“일반적으로 금융위기의 현재 상황을 끔찍하게 여기지만 내게는 우리가 금융 선진국으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보인다.”-글로벌 금융위기로 선진국 금융기관들이 위축된 지금이 우리가 클 수 있는 기회라며. 전광우 금융위원장
“지금은 국가와 기업에 절호의 기회다.”-전경련 주최 제6차 경제정책위원회 강연에서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선진국과 세계 일류기업을 추월하기 쉽지 않은데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는 우리 경제의 도약과 우리 기업의 세계 일류기업화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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