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이 일본 케이블TV 업계와 협력에 나선다.
CJ헬로비전은 6일 일본 최대의 케이블방송사인 주피터텔레콤이 회사를 방문, 방송 프로그램 교류 및 서비스 모델 공유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피터텔레콤 미네오 후쿠다 대표 등 방문단은 이날 금천구 가산동 CJ헬로비전 본사를 방문해 변동식 대표를 비롯한 CJ헬로비전 임직원들과 방송 프로그램 교류 및 케이블 기술과 AS체계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양사는 이번을 계기로 프로그램 방영 및 제작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또 디지털케이블TV를 이용한 결합상품 대응,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통한 고객 밀착 서비스 등에서도 노하우를 공유키로 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