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원장 정진우)이 7일 ‘미래 커뮤니케이션 리더’를 향해 돛을 올린다.
전파진흥원은 이날 오후 충남 조치원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전파방송통신 선진화를 추구하는 미래 융합사회의 커뮤니케이션 리더’를 새 비전으로 선포한다.
비전을 달성할 6대 핵심 전략은 △미래지향적 신성장동력 및 고용창출 선도 △전문화된 전파방송통신 싱크탱크 구축 △최적화된 전파 이용환경조성 △선진화된 오픈 미디어사회 구현 △효율적인 전파방송통신 발전재원 운용 △대국민 고객감동 실현 등이다.
정진우 원장은 “방송통신 융합시대를 맞아 전파진흥원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있다”면서 “융합시대에 걸맞은 조직으로 변신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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