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지사장 마티아스 루드비히)는 크기가 2.5(가로)×2.5(세로)×0.6㎜(높이)에 불과한 초소형 GPS 수신 프로트엔드 모듈 ‘BGM681L11’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경쟁사와 비교해 크기를 60% 이상 줄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클 마우어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이사는 “이번 제품은 휴대폰제조사들의 공간 제약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1.2달러(1만개 기준)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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