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넷정보기술(대표 이창하)은 산업은행의 자금세탁방지(AML)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금세탁방지 국제공조 및 국내시스템 대외 신인도 제고와 FAFT 이행필요에 의해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AML시스템 구축범위는 위험기반 고객확인 시스템,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 분석 및 보고 시스템 등이다.
정기용 바넷정보기술 상무는 “이 사업에는 바넷정보기술 외에 삼성SDS, 한국HP, 티맥스가 입찰에 참여했으나 바넷정보기술이 선정됐다”며 “제1금융권 시스템 구축 경험이 풍부한 바넷정보기술과 외환은행 등 납품실적으로 검증된 AML 솔루션인 맨타스를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
2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
3
KAIST, 150도 온도서 반도체 쌓는 제조기술 개발
-
4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첫삽…“대한민국 과학기술 미래 밝힌다”
-
5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6
신라젠, 항암제 초기 임상 성과로 기술이전 협상 '본게임' 돌입
-
7
'PFAS 대체 신물질' 얼마나 안전한가...독성연, 장기 독성 첫 검증
-
8
과기정통부, 한계도전 R&D 강화…삼성과 미래기술 협력
-
9
용인시, 일본 시장개척단서 867만달러 수출상담
-
10
수원시, 양자-AI 패키징 플랫폼 구축…국비 100억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