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맥스(대표 이준호)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경상북도 인터넷 방송(GBTV) 확대 구축 사업’에 자사의 고화질(HD) H.264 코덱의 인코더와 미디어 서버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사업은 경상북도 전역의 지역정보와 생활정보, 그리고 도정정보 등을 고화질의 HD 콘텐츠로 서비스하기 위한 것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기존의 인터넷방송 시스템을 HD 주문형비디오(VoD) 및 생방송이 가능한 시스템 형태로 전환하는 첫 사례다.
이준호 사장은 “풀HD 인코딩을 지원할 수 있는 H.264 코덱 기반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며 “국내 인터넷 방송환경의 HD 전환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4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5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6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