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의 연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이 가능하게 됐다.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LG파워콤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유선통신 업체인 LG파워콤은 작년 매출액 1조1096억원, 당기순이익 255억원을 기록했고 최대주주는 지분 45.43%를 보유한 LG데이콤이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광통신망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LG파워콤의 상장 대표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으로 향후 주식 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치게 되며 공모주식수는 상장주식수의 10.04%인 1340만주다.
이경민기자 kmlee@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충남도, 공주시 '내륙 성장축' 육성…철도·도로·백제문화에 승부수
-
2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3
국내선 청사 잘못 내린 국제선 승객들…입국심사 없이 9시간 서울 활보한 일본인
-
4
[KIST 임무중심연구소 국민보고]'임무중심 R&D' 전환 2년...KIST, 국가 현안 해결 성과 多
-
5
간장게장 백반, 이게 1만4900원?…여수박람회, 또 터졌다
-
6
부산 앞바다에 “3m 상어가 나타났다”…해경 출동
-
7
전남광주시-장성군, '앰코 반도체 추가투자 지원' 업무협약…공공폐수처리시설 적기 확충 협력
-
8
KIRO-삼성중공업, 조선 특화 자율작업로봇·산업제조 휴머노이드·AI 로봇솔루션 공동연구 추진
-
9
장시현 전북대 석사과정생, '백탁 없는 자외선 차단 선크림' 개발
-
10
전북도,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K-반도체 공급망 심장 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