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이 전자통신 사업 부문을 분리,독립시킨다.
케드콥은 기존 전자통신 사업 부문을 분리,한국전장(가칭)이란 신설법인으로 독립시키기로하고 케드콤 본사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설 독립될 한국전장(가칭)은 자본금 20억에 기존 캐드콤이 영위했던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