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BM의 XIV 스토리지 국내 총판사인 헤이워드테크(대표 정형문)가 금융권에 첫 고객을 확보했다.
헤이워드테크는 한국투자증권과 ‘단위 업무 개별 디스크 통합용 스토리지’로 실 사용량 기준 10TB의 스토리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헤이워드테크의 정형문 사장은 “하이엔드 스토리지로 보수적인 금융권에 진입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첫 고객인 한국투자증권을 교두보 삼아 금융권에 대한 공급 확산에 주력하겠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지만 금년 말까지 정부 공공, 금융, 통신 등 각 산업별로 한 두 고객씩 더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젠슨황·저커버그·머스크, 트럼프 설득…AI규제기구 저지
-
3
공공 IT 최대어 '시도새올' 예산 20% 삭감…“적자 불 보듯” 업계 반발
-
4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
5
英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 같은 규제 안 돼”
-
6
'휴머노이드 서밋 서울 2026' 22일 개막…글로벌 피지컬 AI 기업 집결
-
7
[CAIO 서밋 2026] 일하는 AI, 감독하는 인간… '호모에이전티쿠스'가 온다
-
8
[데스크라인]인공지능 예산 유감
-
9
美재무 “中과 AI 위험 논의 가능”…20일 뉴욕서 경제수장 회동
-
10
[사설] 수술 휴머노이드, 또 하나의 기회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