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장 박맹우)는 지난 9월 17∼26일까지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폴란드 3개국에 지역 13개 중소기업이 참가한 유럽시장개척단을 파견, 총 37건에 3841만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업체별로 굴착기와 오거를 생산하는 새한정공이 7건에 2250만달러, 교통신호제어기 생산업체 화성이노테크는 5건에 240만달러, 증류기와 열교환기 전문제조업체 유벡은 3건에 160만달러, 송전탑 낙뢰통보시스템을 생산하는 엔컴은 4건 120만달러(상담 9건 135만달러)의 계약을 각각 맺었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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