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 www.comtec.co.kr)은 중국 심천시 `중흥환경의기유한공사`와 수질 계측 시스템(COD, TN, TP, TOC)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콤텍시스템은 수 년 전부터 수질IT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환경IT전담팀을 신설한 후 관련 시장 영업에 집중해 왔다.
이미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수질환경TMS사업 분야에 뛰어들어 국내에서는 한국조폐공사 및 지방자치단체 수도사업소(전남 영암군 수도사업소, 광주 덕남정수사업장, 군산 상하수도사업소) 등의 TMS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콤텍시스템은 이번 ‘중흥환경의기유한공사’의 파트너쉽을 발판으로 환경IT사업의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이 이루어진 만큼 올 하반기부터 수질 계측 장비의 지속적 해외시장 개척과 더불어 대기환경솔루션까지 포함하는 환경IT사업을 통해 신규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