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동차를 예방 점검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인터넷 공모 시스템’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순회점검팀은 고객이 신청한 곳으로 찾아가 냉각수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 각종 전자장치 등을 점검하고 워셔액과 냉각수 등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 교환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나 블루멤버스(www.blumembers.co.kr)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2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3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4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5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6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7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8
삼성전자 “AI 응답속도 10배”…3D 적층 'zHBM' 승부수
-
9
애니캐스팅, 75억 투자 유치…반도체 유리기판 도금 시생산 라인 구축
-
10
호황 사이클 중턱?…韓 조선, 호황기 아직 남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