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업체인 테스가 삼성전자로부터 반도체 제조용 건식 식각 장치와 이를 이용한 식각량 모니터링 장치 등 특허권을 이관받는다.
이를 계기로 테스는 기존 반도체 장비(CVD, ETCH)경쟁력 강화, 반도체와 태양전지 제조장비 개발에 활용, 기술경쟁력과 원가경쟁력 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용인 반도체 산단 '물길' 뚫는다…하루 107만톤 공급망 구축 본격화
-
2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3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4
[해설]삼성전자 프리미엄 TV '세대교체'…QD TV에서 미니 LED, RGB LED로
-
5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6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7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8
삼성전자 “AI 응답속도 10배”…3D 적층 'zHBM' 승부수
-
9
호황 사이클 중턱?…韓 조선, 호황기 아직 남았다
-
10
애니캐스팅, 75억 투자 유치…반도체 유리기판 도금 시생산 라인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