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은 아태지역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Oracle PartnerNetwork)’ 에서 2008년 우수 파트너로 국내 LG CNS, 현대정보기술, 바이텍정보통신, 대상정보기술 등 4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라클 파트너 어워드는 오라클의 테크놀러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해 고객 비즈니스에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 파트너사에 주어지며 아태지역에서는 한국, 중국, 인도 등에서 총 20개 업체가 선정됐다.
LGCNS와 현대정보기술은 미들웨어 분야에서, 바이텍정보통신과 대상정보기술은 테크놀로지 사업 부문에 우수 협력업체로 뽑혔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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