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을 비롯,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은 우리나라가 세계시장에서 막강한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다. 그러나 후발 경쟁자들의 추격이 만만치 않아 세계 일등기업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선 월등히 앞선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이 관건이다. 세계적 디스플레이 기업인 파주 LG디스플레이 연구원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3개의 다른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트리플 뷰 디스플레이’의 시제품을 완성, 상용화를 위한 영상 특성 테스트에 몰두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