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도 `슬러거`를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앞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와 지난 8월 22일 스포츠 야구 게임 <슬러거>에 대한 전략적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4분기에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신민균 실장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피망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슬러거를 플레이엔씨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며,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하여 더욱 활기찬 플레이엔씨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상구 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슬러거를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업계 선도 기업인 엔씨소프트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슬러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