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도 `슬러거`를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앞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와 지난 8월 22일 스포츠 야구 게임 <슬러거>에 대한 전략적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4분기에 플레이엔씨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신민균 실장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피망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슬러거를 플레이엔씨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며,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하여 더욱 활기찬 플레이엔씨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상구 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슬러거를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업계 선도 기업인 엔씨소프트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슬러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