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Sandisk사 인수에 본격 나섰다.
삼성전자는 공시를 통해 미국 Sandisk사 인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Sandisk사 주식 전량을 주당 26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이는 약 59억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삼성전자는 양사가 지닌 차별화되고 특화된 장점과 글로벌 경쟁력 결합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와 더불어 NAND Flash 경쟁력 강화를 통해 SSD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샌디스크측은 삼성전자가 제시한 주당 26달러 인수가가 너무 낮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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