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지사장 강성근)는 초소형 자이로스코프 ‘LY530AL 멤스(MEMS)’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최대 초당 ±300º 까지 전 범위에서 작동하는 이 제품은 직관적인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또는 카네비게이션을 위한 ‘eGPS(enhanced GPS)’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속하게 각 변위를 측정한다.
또, 5X5X1.5 mm 크기의 16핀 LGA 소자는 저전력 소모를 보장하고 전반적인 시스템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워-다운 핀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자가 테스트 기능이 내장, 사용자가 움직이지 않고도 GPS 등 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되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다. LY530AL의 샘플은 RoHS 호환 ECOPACK® 패키지로 제공될 수 있으며, 가격은 2.5달러이다. 양산 시점은 4사 분기에 예정되어 있다.
안수민기자 smahn@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