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북미 지역 자회사인 엔씨인터랙티브·엔씨오스틴·아레나넷과 함께 유럽 지역 자회사인 엔씨유럽을 하나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통합 조직 본부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만들어질 예정이다.
통합 조직의 대표는 정동순 엔씨인터랙티브 대표가 맡게 되며 부문별 총괄 부사장제를 신설, 게임 개발 총괄에는 제프 스트레인, 퍼블리싱 총괄에 데이비드 리드, CTO에 패트릭 와이어트를 선임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북미와 유럽의 조직 통합을 통해 조직 간 시너지와 빠른 의사 결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