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하이텍이 WVGA AMOLED DriverIC를 국내 처음으로 출시했다.
크로바하이텍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게이트 드라이버를 패널 내에 내장하여 기존 TFT LCD의 3chip-1panel 구성방식의 WVGA solution을 하나의 chip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이 IC는 Pentile 기술을 적용하여 channel수를 기존에 비해 1/3 가량 줄일 수 있어 Chip size를 최소화하여 원가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이 제품은 WVGA AMOLED DriverIC으로는 최초로 양산을 목적으로 생산된 제품이다.
크로바하이텍은 이 IC를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8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9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1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