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하이텍이 WVGA AMOLED DriverIC를 국내 처음으로 출시했다.
크로바하이텍이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게이트 드라이버를 패널 내에 내장하여 기존 TFT LCD의 3chip-1panel 구성방식의 WVGA solution을 하나의 chip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이 IC는 Pentile 기술을 적용하여 channel수를 기존에 비해 1/3 가량 줄일 수 있어 Chip size를 최소화하여 원가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이 제품은 WVGA AMOLED DriverIC으로는 최초로 양산을 목적으로 생산된 제품이다.
크로바하이텍은 이 IC를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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