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9일 중국 농아회복 연구센터의 청각장애 어린이 20여명을 삼성전자 홍보관으로 초청해 ‘내가 갖고 싶은 미래의 휴대폰’을 주제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캐리커처 그리기로 유명한 칭화 대학 미술학과의 왕이난 학생이 참여해 학생들이 그림 그리는 모습을 현장에서 스케치한 후 농아연구센터에 선물로 전달했으며 그림을 직접 심사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16일에도 삼성전자 홍보관에서 한 차례 더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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