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는 토자이 홀딩스와 함께 경북 김천시에 태양광전지 모듈 생산 공장인 아이리솔라에 합작 투자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리솔라는 공장 부지 3만여 평방미터에 공장 건평 1만1천여 평방미터의 규모로 총 사업비 287억원을 들여 종업원 108명에 연간 30MW 규모의 태양광전지 모듈을 생산하게 된다.
오는 9월말에 착공, 2009년 4월에 공장을 준공하고 2009년 6월부터 시제품생산에 들어가게 된다.
이에 앞서 에너지환경연구소(주)는 지난 9월 1일 태양광 전지 모듈 제조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토자이 홀딩스와 함께 경북 김천시에 3만여 평방미터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태양광전지 모듈 생산 공장인 아이리솔라를 설립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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