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은 SOHO용으로 적합한 ‘쓰리콤 오피스 커넥트 패스트 이더넷 스위치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용량의 데이터 파일과 이미지를 고속으로 전송해 실시간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소규모 사무실을 위해 설계됐다.
특히 별도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으며, 전원과 이더넷 케이블만 연결하면 접속하고자 하는 장비라 사용이 간편하다. 또 팬이 없어 소음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의 책상 위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
이 제품은 5포트 모델과 8포트 모델, 두 가지를 제공하며, 컴퓨터와 장비를 더 추가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방향 통신 모드에서 최대 200Mbp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3년 하드웨어 워런티을 통해 제품의 고품질과 신뢰성을 보장할 뿐 아니라 전화, 웹을 통한 지원, 하드웨어 사전 대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정된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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