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인기 덕에 삼성 하우젠 오븐 잘 팔려요∼.’
삼성전자 오븐 매출이 ‘식객’ 드라마 인기가 치솟으면서 통상적으로 전월과 비교해 30% 정도 줄어 드는 7∼8월 여름 비수기에도 오히려 10% 가량 올라가는 효과를 냈다. 지난 5일 삼성이 개최한 ‘하우젠 오븐 식객 요리 클래스’에 참석한 주부들이 ‘식객’ 김수진 음식 감독에게 오븐을 활용해 드라마에 나온 요리법을 배우며 즐거워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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