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초절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클라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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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대표 이승창 www.dwe.co.kr)이 국내 최저 소비전력을 실현한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 `클라쎄`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09년형 클라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월간 소비전력량이 경쟁사 대비 최대 35% 낮은 16.5kwh/월에 불과하다.

대우일렉은 국내 최저 소비전력 실현을 위해 최신 고효율 압축기, 기존 팬보다 에너지 절감 효과가 5배 높은 초절전 스마트 팬, 전구의 발열량이 적어 기존 제품대비 16배의 전력사용량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반영구 LED 조명 등 저전력의 전장품을 채용, 최적의 절전 냉각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3D 공간 절약 설계 방식`을 적용, 냉장고의 컨트롤 부분인 PCB 박스를 제품 뒷벽의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 위치시킴으로써 보관용량이 동급 대비 최대 16L가 증가한 321L로 5포기 이상의 김치를 추가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하였다.

이와함께, 냉각방식에서도 새로운 냉각방식인 `숨쉬는 냉각 방식`과 상/중/하 공간별 독립 냉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숨 쉬는 냉각` 방식은 6개의 고감도 디지털 센서가 온도 변화를 섬세하게 감지하고 내부에 설치된 초절전 스마트 팬이 숨을 쉬듯 5분마다 작동 냉기의 순환을 도와줌으로써 도어 개폐시 손실되는 냉기를 최소화하고 선반 간 온도 편차를 0.1℃로 줄여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중실과 하실은 최적의 김치 보관 성능을 구현하는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해 일정한 온도 및 습도를 유지 할 수 있어 김치 보관뿐 아니라 ▲-5℃의 육류/생선 보관(육류는 14일, 생선은 7일간 보관가능)▲12℃의 와인보관, ▲10℃의 쌀 전문 보관(20kg 쌀 보관 용기 내장)까지 다양한 특선 보관 기능을 겸비해 사계절 내내 소비자의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009년형 클라쎄 김치냉장고는 321L급 스탠드형 11개 모델과 120L~ 230L급 뚜껑식 모델 23종, 총 44개 모델이다.

한편 대우일렉은 새로 출시하는 클라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출시 기념으로 9월 말까지 업계 최대 50만원을 할인해주는 `Let`s Change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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