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휴대형 방수TV ‘브라비아 XDV-W600·사진’을 개발했다.
우리나라의 지상파 DMB와 같은 ‘원세그(1-Seg)’를 수신하는 이 제품은 4인치 화면에 FM·AM 라디오 튜너를 내장했다. 2Gb 메모리도 내장돼 있어 10시간 분량의 방송을 녹화한 후 다시 볼 수 있다. 내장 배터리와 AA건전지 두 개를 사용할 경우 23시간 동안 시청이 가능해 목욕 중이나 수영장 등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생활 방수 뿐 아니라 수심 1m에서 30분 동안 작동할 수 있다.
발매일은 오는 10월 말이며 가격은 3만9800엔(약 40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월드컵 보며 축구 배운다”…슈팅·드리블 다 되는 축구천재 '아틀라스'
-
2
3000조→2700조…상장 앞두고 몸값 낮춘 스페이스X, 왜?
-
3
'블루 오리진' 로켓 발사대서 대형 폭발… 스페이스X 추격에 브레이크
-
4
삼전처럼 파업 외칠라…TSMC 회장 직접 나서 “올해 성과급 30% 이상 인상”
-
5
'패배 인정' 싫은 트럼프…'450조' 이란 재건 배상금, 미국 돈 안쓰고 걸프국에 손 벌려
-
6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
7
“선생님 몰래 먹어라”…中 쇼핑몰서 열린 '몰래 먹기 대회'
-
8
“트럼프에 성추행 당해” 승소한 80대女…美법무부 수사 타깃됐다, 왜?
-
9
“트럼프 닮은 덕에”… 축제 제물 될뻔한 물소, 방글라 정부까지 도축 막았다
-
10
하늘·물 자유롭게 오간다…美 초보자도 가능한 수륙양용 경비행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