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서울대 치과병원과 함께 31일까지 8일간 캄보디아 프놈펜 및 프레이벵 초빌리지 지역에서 민간외교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30여명의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가 참가한 이번 활동에서는 구순구개열(언청이) 수술 및 치과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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